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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하나님과함께 no. 36
안녕하세요 <<First Name>>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벤쿠버 방문은 꿈과 같았습니다.  3년만에 처음으로 제 교회에 보고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어떻게 연마하셨나도 상기시켜주시는 기쁜 여행이였습니다.  오랜친구들도 만나고, 저를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시던 분들도 직접만나 인사도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저희 사역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진심어린 동역자들이 되어주셨습니다.  제게 가장큰 선물은 하나님께서 저희 친구들과 제 교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듣는일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편지를 보네드리지만 제 친구들과 교회의 소식은 접하기 힘드니까요.  그리고 저는 또다시 많은 좋은 분들이 저희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신다는 확신을 얻었고, 믿음이 아주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Inga
저희들이 졸라마을에서 어린이교회와 청소년 사역을 시작한것은 큰 축복이였습니다.  그 사역들은 타운십 지역에 지을 몬테소리 유치원의 아이들을 섬기기 위하여, 그들이 어떤 사회에서 자랄것이고, 어떤모습으로 클지를 보고 알맞는 비젼을 가지기위해서 시작한 사역들이였습니다.  어린이 교회와 청소년 사역은 저희들에게 섬기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져다 주었고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의 모태가 되는 사역이 되었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이 두아이, 지마사와 파파마, 가 토요일날 숙제를 해야한다며 들렸습니다.  퍼즐도 하고, 하영선교사가 준비해준 밥도 먹으며 숙제는 하나도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파마는 자신의 고등학교 입학 신청서를 들고 왔습니다.  파파마는 공부를 아주 잘합니다.  지난 2년동안을 성적표를 봐왔는데, 평균이 언제나 90점이 넘습니다.  50점만 넘어도 되는 통과점수를 많은 아이들이 받지못하는데, 파파마는 열심히 공부합니다.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본적도 없는 파파마를 두달전에 방문했던 Lighthouse 선교팀원들이 파파마가 타운십 밖에있는 좋은 학교에 갈수 있도록 학비를 대주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파파마는 흥분을 하여 제앞에서 떨었습니다.  1월에 학교에 들어가기 위하여 해야할일이 많으니,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전 시얌탄다고, 문제아 입니다



자주색의 운동복을 입은 아이가 시얌탄다 입니다.  웬디선생님 옆집에 사는 아이로 여러해를 눈여겨 봐왔습니다.  활동적이고 힘이쌔서 맨날 말썽을 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가며 많이 거칠어지는것을 봤습니다.  제가 베쿠버에서 돌아왔을때, 이 아이가 친구들과 주먹을 쥐고 싸우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나이또래 아이들은 밀치는것이 고작이라 모든아이들이 이 아이를 무서워 하는 것이였습니다.  싸움을 말릴때, 아이의 몸이 나이에 비해 꽤 단단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시얌탄다의 어머니는 아이를 매일 매일 때린다고 알려져 있고, 저희도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캐나다 방문중 오스트렐리아 선교팀과 고든스 베이 교회 분들이 만들어다준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팔찌를 지난주에 졸라마을에서 100개 이상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웬디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말하십니다.  "시얌탄다의 어머니가 시얌탄다에게서 팔찌를 빼아삿어요."  저를 뒤에 새워놓고 웬디선생님께서 시얌탄다의 어머니에게서 팔찌를 빼았아 듭니다.  저희들이 아이게 팔찌를 돌려주려고 찾아서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시얌탄다는 방안에 멍하니 고개를 떨구고 서있었습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다 아버지께서 내려온다 하셨고 5살짜리에게서 빼았을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저희들이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사랑에 궁핍하여 남들에게서 빼앗고싶지 않아도 되도록 저희들이 충분한 사랑을 나누어 줄수있게 쓰여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보나, 하영, 정욱 선교사 가정 드림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기도제목과 소식

여러분들이 주신 선물로 유치원 선생님들 세분 모두께 생활비를 보조해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재정정인 어려움으로 선생님들을 교육시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세분, 웬디, 핑키, 품자 이십니다.  여러분들의 몬테소리 선생님교육사역에 동역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I'm Precious to Jesus 켐패인이 Garden of Hope Foundation 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협력하여 사람들이 삶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후원바랍니다

저희들의 남아공 빈민촌사역은 후원자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사역에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것을 믿기에 감히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는 일에 동참하여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다음방법중 하나를 선택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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