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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하나님과함께 no. 28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자라면서 좋은 교육과 많고 다양한 인맥을 맺어놓는것이 이세상에서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배웠습니다.  더 좋은교육을 받고 좋은 인맥이 있는사람들은 자연히 삶을 살면서 더많은 기회 곳 그렇지 못한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선택을 하며 살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겠다는 선택을 한후에는 저희가 삶에 있어서 할수 있는 선택이 많이 좁아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줄었다기보다는 하나만이 남지요, 주님의 뜻을 따르는것입니다.  이 세상의 사람으로 살면서 가졌던 꿈이나 희망들은 없어지고, 저희가 어린 신앙으로 꾸었던 꿈과 희망도 하나님의 뜻을 찾겠다는 신실한 소망으로 바뀌어지더군요.  세상의 꿈이나 희망없이 살아가는 저희들이 답답하거나 슬픈게 보일수도 있지만, 저희들에게 끝없는 기쁨과 소망이 살아있는것은 저희의 꿈과 희망이 저희 삶에 있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의 꿈과 희망은 주님께 있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기에 저희의 꿈과 희망은 한계가 없다고 믿습니다.
네가 왜 화가났을까?

Inga
타임지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전에 알아야할것 7가지란 기사를 읽었습니다.  제일먼저 유치원에서는 어떤 학업보다 아이와 선생님의 관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것을 말했는데, 저희도 깊히 동감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희의 일은 타운십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깊은 사랑의 관계를 맺을수 있도록 돕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유치원 학부모인 잉가와 만나서 칼리차 유치원 선생님들 세미나를 준비하는중, 하나님께서 저희를 인도하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잉가는 EQ를 이용하여 가족간에 이해를 도모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좋은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상담을 합니다.  선생님들 세미나를 한날 30명이상이 모였습니다.  적절한 준비물과 예제로 잉가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들에게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표현을 억누르는것이 아니라 적절한 표현을 통하여 아이들이 성장할수 있게하는 방법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과 사랑하는 관계를 만들기위해서, 그들의 슬픔이나 화 등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이 쎄미나를 참석하면서 자꾸 이런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당신이 이기는것이 제가 이기는것입니다.  제발 좋은 선생님들이 되세요."   

케입타운 이지코 박물관



이지코 박물관여행은 제겐 아주 뜯깊은 나들이였습니다.  학부모인 타나가 모든것을 졸라마을 청소년들을 위해 계획하고 진행했습니다.  가는 당일까지 저는 박물관이 어디있는지 몰랐었습니다.  미니벤 한대, 적은 트럭한대, 그리고 해치백한대에 타나 가족, 미켈라 가족, 저희가족 그리고 졸라 마을 청소년 9명과 2명의 선생님이 끼여타고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케입타운의 가장큰 명물인 테이블 마운틴을 아이들은 가까이서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박물관 뒤로 보이는 그 산을 가본적이 없답니다.  박물관은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자연 역사관, 사회 역사관과 우주관으로요.  공룡화석과, 서구문화가 들어오기전 아프리카의 유적들로 부터 장대한 우주까지 졸라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질문을 가잘수 있는 너무나 적절한 박물관이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흥미롭기는 했지만, 후에 공원에서 놀고 그린포인트의 해변에서 뛰어논것이 훨씬 즐거웠다 합니다.  저희가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신것보다 지금 저희와 함께 하시며 보여주시는 모습이 더 큰 기쁨이 있는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 아이들이 살아있는 주님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보나, 하영, 정욱 선교사 가정 드림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기도제목과 소식

졸라마을 유치원 부지에 대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2주안에 보드미팅을 통하여 결정을 내린다합니다.  주님께서 주관하셔서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주권 신청서가 이민국에서 지연이되고 있어, 비자를 연장해야 합니다.  예상치 않던 일이라 신청준비와 요금을 충당할 방법이 없던차에 오랜친구중 하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보네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친구분께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감사합니다.

후원바랍니다

저희들의 남아공 빈민촌사역은 후원자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사역에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것을 믿기에 감히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는 일에 동참하여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다음방법중 하나를 선택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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