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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하나님과함께 no. 31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소식전하는 사람을 죽이지 말라"라는 말은 셰익스피어가 처음으로 사용한 문구였다 합니다.  그 전에 사용되였던 말은 "나쁜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사랑받지 못한다"였다 합니다.  이 문구에 의한다면 저희들은 모두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겠지요.  주님의 복음 (Good News)을 이세상끝까지 전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은 저희들을 싫어하고, 배척하곤 합니다.  저희들이 나누고, 돕고하는 통상적인 사랑을 나눌때는 반기더라도, 예수님의 방법으로 천국의 시민이되는 길을 알려주는 진정한 사랑을 나눌때는 오해되어지고, 비판당할때가 많지요.  누구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복음 (Good News)이 어떤사람들에게는 나쁘고 못난소식이될수있다는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전하는 저희들의 모자람이 많은 불찰을 일으킬것이라는것을 의심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변하기를 원치않는다는 사실도 큰 작용을 합니다.  많은사람들이 하나님의 힘으로 남이나 자신의 삶을 바꾸어주시기를 염원하는사람은 많지만 자신이 바뀌는것은 힘들어하고 반항하는 못습을 자주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들이 천국의 시민에 합당한 자들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저희들도 듣기좋은 소리만하고 넘어갈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음 단계를 묵인한다면 저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것이겠지요.  언제나 자신있게 주님의 복음 (Good News)을 전할수 있는 저희들이 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72명하고 4928명 남았습니다

bm
지원자매가 'I'm Precious to Jesus' 캠패인을 위하여 티셔츠 디자인을 시작한지 6개월이 됬습니다.  11월 1일 칼리차의 BM Section이라는 곳의 어린이교회 아이들 72명에게 처음으로 "저는 예수님께 소중한사람입니다"라는 문구가 코사어로 적혀저 있는 티셔츠를 입히게 됬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는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 아이들 72명중 48명이 18살이되기전에 성학대등 강간을 당한다는것이 이곳의 현실입니다.  더 많은수의 아이들이 유체적, 정신적 학대에 시달릴것이고, 몇몇은 살해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막론하고 예수님의 이아이들을 향한 사랑은 사진속 아아이들과 함께있는 저희아이 아보나를 사랑하시는 마음과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푼도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누군가 너희를 싫어 할수도 있고, 누구는 너희를 아프게 할것이지만,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것은 너희들은 주님껜 아주 소중한 삶들이란 것입니다."  저희들의 1차 목표는 어린이 교회 5000명에게 옷을 입히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에 감사드리고, 이캠패인에 저와함께 동역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 희망을 잃지안고



웬디선생님이 이틀간을 학교에 못나오셨습니다.  제게 전화가와서 만나뵈러 갔었는데, 남편되시는 분이 학교를 못가게 한답니다. 별다른 이유도 말해주지 않더랍니다.  그리곤, 결혼후부터 지금까지 남편이 폭력행사를 해왔다 합니다.  폭력이 너무심해서 사는 동내의 주민들이 남편이 죽이기전에 빨리 떠나가라고 할정도 랍니다.  웬디선생님꼐선 더이상 견딜수없고 무서워서 양가를 모시고 이혼을 요청할 계획이라 하였습니다.  이결혼은 양가가 결정한 정약결혼이였습니다.  남편쪽에선 그의 폭력적인 성향을 알고있었는지, 그들의 이혼을 수락하였습니다.  몇일후 학교로 얼굴이 찢어지고 멍든체로 학교에 오셨습니다.  친정으로 돌아가 학교를 마친후 잠을자는데, 남편이 문을부수고 들어와 마구 때리고 협박을 했답니다.  그래서 남편은 감옥으로 잡혀가고, 모든일이 마무리 되어진것이기를 바란답니다.  저희들이 감사한것은 많이 겁에 질리긴 했지만 웬디선생님께서는 희망을 잃지 안으셨고, 주님안에서 미래를 설계하시고 희망하신다는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보나, 하영, 정욱 선교사 가정 드림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기도제목과 소식

졸라유치원 부지에관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결정이 나지 않아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강도가 심해지는것이 이곳 사정이라 1월까지는 공사를 시작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1월에는 기초공사라도 시작할수 있도록 기도하여주십시요.

캐나다의 친구가 첫아이의 돌을 맞아 주님의 축복을 나누고 싶다하여 졸라마을 간난아기를 가진 가정들을 위하여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많이 먹고 나누는 갚진 시간이였습니다.  주님이 아이들을 콩하여 주시는 축복은 어디를 막론하고 아름답고 기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몬디오 이코학교에서 학생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해 마가페 유치원에 기증하였습니다.  전해주던 저도 양쪽의 기쁨이 느껴지는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고든스배이 교회와 오스트렐리아의 원교회에서 선교팀이 졸라마을 주일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120개의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셔츠를 나누어주고, 선물과 핫도그도 나누어주었습니다.  매년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주시는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바랍니다

저희들의 남아공 빈민촌사역은 후원자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사역에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것을 믿기에 감히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는 일에 동참하여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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