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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하나님과함께 no. 49
안녕하세요 <<First Name>>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체포되시기전에, 12제자들에게 많은 말씀을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셨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이 될수 있겠지요. 지금 저희의 패배가 반전하리란 뜻일수 도 있고, 내가 생각하는 승리가 아직도 세상적이라는 뜻일수도 있고, 저희의 패배가 주님이 승리하시기에 꼭 필요한것이라는 뜻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면, 이런 질문도 생기죠 지금저희의 패배가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이기에 오는 환란인지 아니면, 저희 실수로 욕심으로 일어난 패배인지가요.  어찌되었건, 예수님께서 담대하라 (힘내라) 하실때는 제게 힘이나고, 평안이 옵니다.  제가 참되고 기쁨되는 제자라서가 아니라, 전 예수님께 속하였고 그를 사랑하니까요.  여러분들 모두 힘네세요.
아이들을 웃음으로 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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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것은 그다지 힘들지 않지만, 저희들이 변함없게 행동하기가 힘들기에 이루기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제가 에너지가 넘치고, 정신이 바를 때에는 아이들에게 웃음으로 대하고, 다정하게 예기하고, 그들의 필요한것을 명확하게 알아네지요.  저희들이 에너지가 넘치고 정신이 바를 때에는 못하는 일이 없을정도로 많은 일을 해냅니다.  하지만 제가 힘이들거나 머리가 깨끗치 못할때에는 저의 다른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줘서 아이들에게 혼동을주고 실망을 시키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들의 삶에 믿고, 기대며, 그들에게 꿈을 꾸게 돕고, 희망을 불어넣어줄사람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이권리는 모든아이들이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제게 그러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제게 주신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아이들이 준비가 되었을때에 그들의 신뢰를 주님께 드릴수 있도록 도우면 되니까요.  칼리차 LOVEa 유치원 사역 선생님들에게 몬태소리 교육을 시작하면서, 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것은 선생님과의 신뢰와 사랑으로 만들어진 관계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기본적인 웃음도 선생님이 웃고 싶을때 웃어주는것이 아니고, 아이들이 선생님의 웃음과 상량한 목소리와 존중이 필요할때 주는것이라고요.  아이들은 그것들이 변함없이 항상 필요합니다.  

아이들 위주로 해나가세요



하영선교사가 칼리차 LOVEa 유치원 선생님을 한달에 한번 세미나를 통해 교육시키고, 그 중간에 저희 리아보나 몬테소리에서 교육시킨 웬디, 핑키 선생님들을 모시고 칼리차 유치원을 방문해서 배운것을 응용하고 실습할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어제, 아프리칸 리더십이 같이 일하는 25개의 유치원중 2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은세둘래투 유치원가 크리스탈 유치원 두곳을 방문하였는데, 저희에게는 큰 시험이였습니다.  핑키선생님과 웬디선생님은 타운십 아이들과 어린이교회는 했어도, 몬테소리 교육을 해보는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졸라 몬태소리가 지워지길 기다리고 있었죠.  핑키선생님, LOVEa 책임자이신 재민 선교사님과 전 두곳을 방문하면서,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교육했습니다.  저희들의 새상에 아이들을 맞추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세상에 저희들을 맞추어 함께하는 방법을요.  예수님도 저희에게 맞추어서 이세상에 내려오셨지요.  핑키선생님이 타운십 아이들과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부른자를 새우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포함하여 선생님들을 많이 세우셨다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희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보나, 하영, 정욱 선교사 가정 드림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기도제목과 소식

타이완 정부에 Garden of Hope에 요청한 I'm Precious to Jesus Campaign 자금지원 요청이 거절당했습니다.  이유는 칼리차가 너무 위험하다고, 책임을 질수 가 없다합니다.  두 단체가 다른 자금지원 방법에 대해 모색중입니다.

졸라마을 몬테소리 유치원 건축이 천천히 진행중입니다.  땅이 치워진 상태인데 옮겨진 무당교회가 아직 50cm 정도 넘어와 있다 합니다.  문제가 주님의 방법으로 해결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엄영흠 목사님과 사모님이 안식년차 터키로 여행중이십니다.  그분들의 안전과 휴식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후원바랍니다

저희들의 남아공 빈민촌사역은 후원자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사역에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것을 믿기에 감히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는 일에 동참하여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다음방법중 하나를 선택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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